[더파워=최영민 기자] 서민정은 26일 방송된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방송 게스트로는 서민정이 등장했다.
뉴욕에서 옥탑방을 찾아온 서민정은 팬심을 드러내며, 딸 또한 촬영장에 오고 싶다고 언급했다.
전혀 비슷하지 않은 성대모사와 바바리맨과 맞닥뜨렸던 에피소드를 공개하며 본격 ‘웃음 제조기’로 거듭났다.
그녀의 동안미모 또한 시청자의 시선을 강탈했다.
서민정은 옥탑방 멤버들이 “결혼 전 궁합을 봤냐”고 묻자 “궁합을 봤다가 안 좋은 소리를 들으면 기분이 안 좋을 것 같아서 일부러 궁합을 보지 않았다”며 남편에 대한 사랑을 드러냈다.
“남편이 수세미를 10년치 구매해 놓았다”고 밝히며 평소 인터넷 쇼핑을 좋아하는 남편의 남다른 아내 사랑을 공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