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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사관 구해령’ 느낄 수 있게 해 감탄을 자아낸다

최영민 기자

기사입력 : 2019-08-29 0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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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파워=최영민 기자] MBC 수목 드라마 '신입사관 구해령(극본 김호수 / 연출 강일수, 한현희 / 제작 초록뱀미디어)' 측은 26일 자체 최고 시청률 경신 기념 신세경, 차은우, 박기웅 등의 현장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신세경, 차은우, 박기웅이 출연하는 '신입사관 구해령'은 조선의 첫 문제적 여사(女史) 구해령(신세경 분)과 반전 모태솔로 왕자 이림(차은우 분)의 '필' 충만 로맨스 실록. 이지훈, 박지현 등 청춘 배우들과 김여진, 김민상, 최덕문, 성지루 등 연기파 배우들이 총출동한다.

'신입사관 구해령' 21-24회에서는 서로의 마음을 확인한 해령과 이림이 첫 입맞춤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해령은 현왕 함영군 이태(김민상 분, 이하 함영군)와 좌의정 민익평(최덕문 분)의 대화를 엿들은 죄로 의금부에 하옥됐고, 예문관 사관들의 노력과 민우원(이지훈 분)의 지부상소로 풀려났다.

해령은 함영군과 담판을 통해 사관의 입지를 넓히는 성과를 이뤄내면서 일과 사랑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았다.

손에서 대본을 놓지 않고 촬영 준비에 한창인 모습은 두 사람의 열정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게 해 감탄을 자아낸다.

이어서 아슬아슬한 줄다리기로 시청자들을 긴장하게 하는 왕세자 이진 역의 박기웅, 현왕 함영군 이태 역의 김민상의 훈훈한 투샷이 관심을 끈다.

카메라를 보고 활짝 미소 지으며 쌍 브이를 하는가 하면 함께 대본을 체크하는 등 친분을 과시하고 있는 것.

박기웅은 박지현과 함박 미소를 지으며 촬영을 즐기고 있는 모습으로 포착돼 이들의 이야기에 대한 관심을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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