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왓쳐’ 한석규에 대한 애정을 표했다

최영민 기자

기사입력 : 2019-08-29 01:47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사진=OCN이미지 확대보기
사진=OCN
[더파워=최영민 기자] 25일 종영한 OCN 토일 오리지널 ‘WATCHER(왓쳐)’(연출 안길호, 극본 한상운, 제작 스튜디오드래곤/이하 ‘왓쳐’)는 비극적인 사건으로 인해 인생이 무너진 세 남녀가 경찰 내부 비리 조사팀이 되어 권력의 실체를 파헤치는 심리 스릴러 드라마. 서강준은 살인을 목격한 순경 `김영군` 역을 맡아 강렬한 존재감으로 극의 중심에서 활약했다.

“‘왓쳐’를 즐겁게 시청해주신 시청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조수연이라는 인물이 처음에 다소 낯설게 느껴지셨을 텐데 호감 어린 시선으로 끝까지 지켜봐 주셔서 감사드린다. 덕분에 신나고 보람차게 촬영할 수 있었다. 앞으로도 좋은 작품으로 찾아뵐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며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그는 ”한석규 선배님과 연기한 순간들 잊지 못할 겁니다.”라며 한석규에 대한 애정을 표했다.

마지막으론 “‘왓쳐’ 제작진분들, 스태프분들, 함께한 배우분들 장해룡을 사랑해주신 시청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받은 사랑만큼 보답하는 배우 허성태가 되겠습니다.”라며 ‘왓쳐’팀과 시청자들에게 감사를 표했다.

‘왓쳐`를 통해 새로운 도전을 시작한 서강준은 한계 없는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선보이며 배우로서 저력을 인정받았다.

비주얼과 연기력, 독보적인 존재감을 갖춘 `토털 패키지 배우’ 서강준이 스스로 그 가치를 증명해낸 것.

꾸준한 노력으로 빛을 발한 연기 내공과 압도적인 아우라를 발산하고 있는 서강준이 앞으로 선보일 모습에 더욱 기대가 모인다.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