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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 포레스트’ 리틀이들은 서로 앞다투어 트리하우스에 올라갔다

최영민 기자

기사입력 : 2019-08-29 0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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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리틀포레스트캡처
[더파워=최영민 기자] 찍박골의 ‘열정 삼촌’ 이승기는 제작진과의 사전만남에서 아이들을 위해 나무 위의 집, ‘트리하우스’를 만들고 싶다는 의사를 밝힌 바 있다.

방송에서는 이승기가 손수 완성시킨 트리하우스를 아이들에게 자랑스럽게 선보이는 모습을 직접 확인할 수 있다.한편 동화 속에서나 보던 나무 위의 집을 본 리틀이들은 서로 앞다투어 트리하우스에 올라갔다.

박나래는 그걸 짓겠냐며 놀랬지만 이승기는 배워 볼 생각이라고 말했고 실제로 이승기는 직접 목공소에서 목공을 배워 작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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