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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아부탁해’ 이름이 주상원이라고 했다고 친아들의 존재를 밝혔다

최영민 기자

기사입력 : 2019-08-29 0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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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더파워=최영민 기자] 26일 방송된 KBS 1TV 일일드라마 ‘여름아부탁해’(연출 성준해/극본 구지원)에는 주상원(윤선우) 아들의 충격적인 실체가 밝혀졌다.

보라의 친구는 주상원을 만나 "보라가 남긴 게 있다"며 "분명 아빠 이름이 주상원이라고 했다"고 친아들의 존재를 밝혔다.

깜짝 놀란 주상원에게 보라의 친구는 어린이날에 보라가 아들 지석을 데리고 놀이동산에 갔다가 한눈 판 사이에 지석이가 차에 치일 뻔했다고 설명했다.

금주(나혜미)는 금희(이영은)에게 “나 죽을 것 같은데 언니” 하며 눈물을 보인다.

영심(김혜옥)에게 금희는 “그냥 두 사람 허락해 주면 안 되요” 하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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