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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시키면 못들은 척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최영민 기자

기사입력 : 2019-08-29 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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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더파워=최영민 기자] 25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에는 배우 임지연, 박정민, 최유화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방송에서 임지연은 "전소민과 함께 작업한 적이 있냐?"는 질문에 "전소민과 술자리에서만 봤다"고 답했다.

"전소민은 시비를 걸더라"라고 폭로해 주위를 폭소케 했다.

이광수는 "소민이 취했을 때 말 시키면 못들은 척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이광수는 “(박)정민이랑 (임)지연이랑 대학 동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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