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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펀딩’ 얘기를 듣고는 바로 주민센터로 향하기도 했다

최영민 기자

기사입력 : 2019-08-29 0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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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캡처
[더파워=최영민 기자] 25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같이 펀딩’에서는 모금 운동을 위해 고군분투하는 유준상의 모습이 그려졌다.

유준상은 본격적으로 태극기함을 제작하기 위해 문구점을 돌아다니며 시장조사에 나섰다.

판매 중인 태극기함을 발견한 유준상은 태극기함에 붙어있는 게양일 중 1월 1일 신정이 있는 것을 보고 직접 제조업체에 전화를 걸어 사실 여부를 확인했고, 주민센터에서 태극기를 판매한다는 얘기를 듣고는 바로 주민센터로 향하기도 했다.

역시 열정 부자 다운 모습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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