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최영민 기자] 26일 방송된 tvN ‘더 짠내투어’에서 박명수와 모델 한혜진이 이끄는 러시아 모스크바 투어의 모습이 그려졌다.
쉽지 않은 미션이었다.
럭키 세븐을 외친 진해성은 할당량 6.5개를 채우지 못했다.
광희가 고른 마트료시카는 4개 이상이 나왔다.
긴장감을 가지고 계속해서 열어보니 10개를 기록했다.
규현은 7개를 달성했다.
이용진이 다음으로 나섰고, 마트료니카를 꺼낼수록 계속 나오기 시작해 긍정적인 기대가 이어졌다.
박명수가 4개를 기록하면서 위기가 찾아왔다.
지난주에 이어 공개되는 박명’수’와 한혜’진’, ’수와 진’ 짝꿍투어는 다채로운 일정과 살뜰한 설명은 기본, 짝꿍 설계자들의 유쾌한 케미가 더해져 이목을 사로잡았다.
이들은 지하철을 타고 최저가 기념품 쇼핑을 할 수 있는 이즈마일로보 시장을 방문했다.
시장 입구를 본 멤버들은 “놀이공원 아니야?” “시장이 이렇게 이뻐?”라고 감탄을 감추지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