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최영민 기자] 배우 권소현이 영화 ‘싱크홀’로 스크린 컴백한다.
배우들의 코믹 시너지가 빛난 장면들에서는 수차례 큰 웃음이 터져 나왔고 일촉즉발의 위기들이 이어지는 순간에는 모든 배우와 스태프가 이야기에 한층 더 깊이 몰입했다.
홀로 아들을 키우기 위해 투잡, 쓰리잡 마다하지 않고 밤낮으로 고군분투하는 청운빌라의 주민 정만수 역을 맡은 차승원은 “시나리오가 너무 재미있어 단숨에 출연을 결정했다. 촬영이 모두 끝나는 날까지 다치는 사람들 없이 재미있게 마무리되면 좋겠다”고 말하며 현장에 에너지를 불어넣었다.
차승원은 홀로 아들을 키우기 위해 투잡, 쓰리잡 마다 않고 밤낮으로 분투하는 청운빌라의 주민 정만수 역을 맡았다.
“시나리오가 너무 재미있어 단숨에 출연을 결정했다. 촬영이 모두 끝나는 날까지 다치는 사람들 없이, 재밌게 마무리되면 좋겠다”며 현장에 에너지를 불어넣었다.
김성균은 11년 만에 내 집 마련의 꿈을 이뤘지만 집과 함께 싱크홀에 갇히게 되는 비운의 가장 박동원 역을 맡았다.
“멋진 동료들과 함께하게 돼 영광이다. 아름다운 추억 함께 만들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광수는 직장 상사 박동원과 함께 싱크홀에 갇히게 되는 후배 김승현 역으로 분한다.
“함께 하게 돼 감사하다. 행복하게 촬영하는 현장이 됐으면 좋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김지훈 감독은 “모든 분들에게 즐겁고 행복한 작업이 되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극중 남편인 김성균(동원 역)과 따뜻한 가정의 모습을 그려나가는 것은 물론, 남다른 모성애를 통해 극의 몰입도를 높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