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최영민 기자] 노사연은 '잉꼬부부'라는 말에 "이런 큰 잉꼬를 봤냐"며 농담을 건넸다.
“사부님들 지금 30분 만에 열두 번 싸우셨다”라며 놀란 멤버들을 뒤로 한 채 끝없이 티격태격하던 두 사부의 싸움은 식사시간에도 끊이지 않았다.
한 사부는 식탁에 놓인 깻잎을 보고 과거 서운했던 일을 떠올려 모두를 폭소케 했다.
이무송과 노사연은 결혼을 주제로한 대화를 나누게 됐는데 “결혼은 현실이다. 우리가 현실을 알려 주겠다”라며 현실판 '사랑과 전쟁' 특강을 펼치게 됐다.
이무송은 "말이 된다고 생각하냐"라고 했고, 노사연은 "걔는 심한 병이라고 본다. 우리와는 다르다. 그 친구들도 가짜 아니다. 어떻게 인간이 그럴 수가 있나 싶다"라고 언급해 폭소를 유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