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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이돌아왔다’ 받게 돼 윌리엄과 벤틀리 형제는 미용실로 향했다

최영민 기자

기사입력 : 2019-08-29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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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더파워=최영민 기자] 최근 방송된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샘 해밍턴 가족의 일상이 전파를 탔다.

아빠 샘이 상을 받게 돼 윌리엄과 벤틀리 형제는 미용실로 향했다.

윌리엄과 벤틀리는 아빠 샘의 수상 소식에 기뻐했다.

특히, 윌리엄은 아빠가 밥상을 받는다고 말해 시청자들을 웃게 만들었다.

신림 신원시장을 방문한 문희준은 고무신을 구입한 후 꽈배기 등 시장의 저렴한 물가에 거듭 놀라움을 표했다.

시장의 넉넉한 인심에 잼잼이 또한 기뻐하는 모습을 보였다.

나은이 등장했다.

윌리엄은 이모 이름이 뭐냐며 살가운 모습을 보였다.

혜리를 만났을 때도 이모 이름이 뭐냐. 이모 예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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