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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적참견시점’ 남지 않아 부랴부랴 후배들로부터 화장품을 빌리기로 했다

최영민 기자

기사입력 : 2019-08-29 1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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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캡처
[더파워=최영민 기자] 25일 방송된 MBC '전지전 참견시점'에는 신봉선, 송은이가 강유미 결혼식 참석부터 셀럽파이브 뮤직비디오 촬영까지 바쁜 하루 스케줄을 공개했다.

신봉선의 비행기는 1시간 연착됐고, 송은이와 신봉선은 강유미 결혼식까지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아 부랴부랴 후배들로부터 화장품을 빌리기로 했다.

민낯으로 차 안에 있던 두 사람을 본 김민경은 경악했다.

뒷걸음질 쳐 웃음을 안겼다.

김민경의 표정에 '안 본 눈 삽니다'라는 자막이 흘러 나와 출여진들이 웃음을 참지 못했다.

강유미의 결혼식이 끝난 뒤에는 뮤직비디오 촬영 준비가 이어졌다.

셀럽파이브의 신곡 '안본 눈 삽니다'의 뮤직비디오 촬영을 위해서다.

송은이는 "오마이걸 선배님의 '비밀정원' 같은 콘셉트로 기획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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