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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시대’ 폭넓은 캐릭터를 경험하며 연기 스펙트럼을 쌓았다

최영민 기자

기사입력 : 2019-08-30 0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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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나무엑터스
[더파워=최영민 기자] 아역부터 이어진 연기 내공으로 작품마다 변신을 마다하지 않으며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한 박은빈이 SBS 새 드라마 ‘스토브리그’에 출연을 확정했다.

‘스토브리그’는 야구 꼴찌팀에 새로 부임한 단장이 남다른 시즌을 준비하는 뜨거운 겨울 이야기로 박은빈은 이세영 역을 맡았다.

박은빈은 다양한 작품을 통해 폭넓은 캐릭터를 경험하며 연기 스펙트럼을 쌓았다.

작품마다 청순하면서도 사랑스러운 이미지로 존재감을 과시했다.

박은빈은 JTBC 드라마 ‘청춘시대’, ‘청춘시대 2’에서 송지원 역을 맡아 활력 넘치는 비글미를 맛깔스럽게 소화했고, SBS 드라마 ‘이판사판’에서 초짜 판사 섬세한 감정 표현으로 호평 받았다.

매 작품마다 찰떡 연기로 놀라움을 자아낸 것은 물론 청순하면서도 사랑스러운 이미지와 강아지 같은 눈망울로 시청자를 사로잡으며 존재감을 확고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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