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웰컴2라이프’ 하자 가만히 있을 수 없었다

최영민 기자

기사입력 : 2019-08-30 02:45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MBC웰컴2라이프캡처이미지 확대보기
MBC웰컴2라이프캡처
[더파워=최영민 기자] 27일 MBC ‘웰컴2라이프’에선 이재상(정지훈 분)과 라시온(임지연 분)이 사랑을 확인하는 모습이 방송됐다.

동택은 재상에게 “잘 보셨다. 뭐 파트너 대신 칼도 나눠 먹는 게 형사들 아니 겠냐”라고 했고 딸 보나까지 “엄마는 동택 삼촌이랑 가장 친해”라고 하자 가만히 있을 수 없었다.

라시온은 윤필우(신재하 분)의 뺨을 때리는 장도식을 봤다.

장도식은 단백질 치료를 성공하지 못한 윤필우의 뺨을 세차게 때리며 욕설을 퍼부으며 압박했다.

장도식은 윤필우와의 관계를 라시온이 캐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됐고 부하에게 라시온을 처리하라고 말하며 피도눈물도 없는 면모를 드러냈다.

MBC 월화드라마 ‘웰컴2라이프’ 는 오로지 자신의 이득만 쫓던 악질 변호사가 사고로 평행 세계에 빨려 들어가, 강직한 검사로 개과천선해 펼치는 로맨틱 코미디 수사물로 배우 정지훈(이재상역), 임지연(라시온 역), 곽시양(구동택 역)이 주인공이다.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