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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걸’ 번째 계절로 큰 사랑을 받았다

최영민 기자

기사입력 : 2019-08-30 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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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파워=최영민 기자] 오마이걸은 다음 달 28일, 29일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아이마켓홀에서 단독 콘서트 ‘2019 가을동화 – BLACK LABEL’을 개최한다.

최근 공개된 콘서트 포스터에는 바이올렛색의 빛이 감도는 행성이 등장해 신비로운 분위기를 자아낸다.

오마이걸은 지난 5월 첫 번째 정규 앨범 'The Fifth Season' 타이틀곡 '다섯 번째 계절'로 큰 사랑을 받았다.

이달 초 발매된 썸머 패키지 앨범 'Fall in Love'의 타이틀곡 '번지(BUNGEE)'로 첫 지상파 1위를 달성하며 한층 뜨거워진 인기를 입증했다.

‘2019 가을동화 – BLACK LABEL’은 지난 2016년과 2018년에 개최했던 ‘여름동화’와 ‘가을 동화’에 이어지는 ‘동화’를 콘셉트로 한 단독 콘서트로 오마이걸만의 독보적인 음악세계와 퍼포먼스가 어우러진 환상적인 고퀄리티 공연으로 관객들의 기대에 보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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