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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탑방의문제아들’ 보증을 서달라고 했다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

최영민 기자

기사입력 : 2019-08-30 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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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2
[더파워=최영민 기자] 26일 방송된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는 배우 서민정이 출연했다.

서민정은 "친구들이 저에게 시트콤 같은 일이 자주 일어난다고 한다"고 말문을 열었다.

김용만과 정형돈 등은 오창석에게 헤어진 연인에게 연락을 받아본 적 있나라고 물었다.

“김용만 씨가 2년 전 보증을 서달라고 했다”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

서민정은 “그때 놀란 마음에 남편한테 ‘김용만 씨가 보증을 서달래’라고 했더니 남편이 ‘묻지도 따지지도 말고 해드려’라고 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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