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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강아지들’ 아기를 자신이 돌봐야 할 친구라고 여긴다

최영민 기자

기사입력 : 2019-08-30 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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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파워=최영민 기자] 26일 SBS플러스에 따르면, 두 사람은 내달 8일 첫 방송된 '똥강아지들'의 MC로 발탁돼 지난 23일 경기도 파주시 프리즘 스튜디오에서 첫 녹화를 마쳤다.

‘똥강아지들’은 연예인들의 자녀와 강아지들의 교감을 담아내는 프로그램이다.

개는 아기를 자신이 돌봐야 할 친구라고 여긴다.

소유진은 '똥강아지들'에서 세 아이를 키운 '강쥐맘'으로서 공감의 시선으로 함께한다.

소유진은 "우리 집 세 강쥐에게 새 친구 강쥐를 소개해 주고 싶다"라며 벌써 '똥강아지들'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내고 있다.

그의 경험과 노하우가 빛을 발할 전망이다.

소유진은 외식사업가 백종원(53)과 결혼해 1남2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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