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가 방송됐다’ 열애를 인정해 화제를 모았다

최영민 기자

기사입력 : 2019-08-30 09:07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사진=채널A풍문쇼이미지 확대보기
사진=채널A풍문쇼
[더파워=최영민 기자] ‘풍문쇼’ 안재현 구혜선 부부싸움이 공개됐다.

한 기자는 “2017년 부부의 신혼이 담긴 예능프로그램 ‘신혼일기’가 방송됐다”면서 “당시 정말 신혼이라 서로에게 맞춰가는 과정을 촬영했다”고 입을 열었다.

지난 3월에는 전 스피드스케팅 국가대표 선수 이상화와 열애를 인정해 화제를 모았다.

한 패널은 “두 사람은 2016년 5월에 결혼하고, 2017년 2월에 (함께 출연했던) ‘신혼일기’가 방송됐다”라며 “정말 신혼이라서, 맞춰가는 과정을 촬영한 거라 두 사람의 갈등도 그려졌다. 실제로 ‘신혼일기’ 제작진 말에 의하면, 촬영 장소에 카메라가 없는 방이 하나 있었다고 하더라. 옷을 갈아입고 편의를 위한 건데, 촬영 도중 실제로 싸우면 방 안에 들어가서 1~2시간 동안 대화를 했다.

가장 길었을 때는 6시간 동안 대화를 했다고 하더라”고 털어놨다.이에 박수홍은 “관찰 예능프로그램이 24시간 내내 촬영을 하고 있지는 않는다.

최장 10시간정도 하고 나머지는 다른 장소로 이동한다”면서 “촬영을 중단하고 6시간 동안 대화하는 것은 흔하지 않은 일”이라고 놀라워했다.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