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최영민 기자] 미운우리새끼가 실시간 순위에 이름을 올리면서 김희철의 출연 소식이 화제다.
김희철 어머니는 김희철이 주변에 여자가 많은 것에 대해 “여자는 많지만 딴짓은 하지 않는다”며 아들을 믿는다고 답했다.
집들이 음식으로 마라탕이 준비되자 본격적으로 매운맛과의 의리를 보여줬다.
첫 단계로 청양고추보다 10배로 매운 사천 고추를 넣어 먹은 임원희는 무리 없다는 모습으로 고추까지 직접 먹으며 즐겼다.
질세라 이상민이 청양고추의 100배인 고스트 페퍼를 넣자 이제야 칼칼하니 먹을 만 하다며 귀여운 허세로 폭소케 했다.
김희철은 그룹 슈퍼주니어의 멤버로 지난 2005년에 데뷔에 여자보다 이쁜 미모로 화제를 모았으며 현재는 다양한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우주대스타의 면모를 보이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