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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의 연인’ 전속 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최영민 기자

기사입력 : 2019-08-30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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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파워=최영민 기자] 김정은은 드라마 ‘파리의 연인’ ‘종합병원2’ ‘여자를 울려’ ‘듀얼’ 등과 영화 ‘가문의 영광’ ‘불어라 봄바람’ ‘내 남자의 로맨스’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 등 다수의 작품에서 주연을 맡으며 안정적인 연기와 다양한 캐릭터 소화력으로 배우의 입지를 다지며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열음엔터테인먼트 측은 26일 오전 김정은과 전속 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열음엔터테인먼트에는 조동혁(41), 서지석(38), 박민지(30), 이열음(23) 등이 소속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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