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이정훈 기자] ‘연애의 맛2’ 이재황이 유다솜의 눈물에 당황했다.
지난 29일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연애의 맛 시즌2에서는 이재황과 유다솜이 춘천 드라이브에 나선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재황과 유다솜은 무려 4시간 만에 춘천에 도착할 수 있었다.
그럼에도 호감을 주고받은 두 사람은 이내 위기를 맞았다.
돌아가는 길 직접 운전을 하던 유다솜은 도로 옆에 쌓인 쓰레기를 보고 깜짝 놀랐다.
이재황은 “그게 원래 그렇게 있었다”고 농담을 던졌지만 유다솜은 진정하지 못했고, 이내 눈물을 흘리며 “저 못할 것 같다”고 말했다.
이정훈 더파워 기자 news@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