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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집 찰스’ 다비드 부부 큰 위기에 처했다

최영민 기자

기사입력 : 2019-08-30 2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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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1이웃집찰스방송캡처이미지 확대보기
KBS1이웃집찰스방송캡처
[더파워=최영민 기자] 27일 방송되는 KBS 1TV '이웃집 찰스'에서는 스웨드에서 온 다비드가 출연했다.

신혼의 달콤함도 잠시, 다비드 부부 큰 위기에 처했다.

당장 8월까지 전셋집 구해야 하는 상황이다.

그런데 다비드 인생의 신조가 ‘빚지고 살지 않기’다 보니 대출 없이 집을 구하기 위해 백방으로 알아보지만, 한국의 비싼 집값 탓에 전셋집 구하기는 쉽지 않다.

아내 하늘 씨는 한국에서 ‘빚 없이 집 구하기’는 힘들다며 다비드를 설득하고 나선다.

대출 없이 집을 구하기 위해 꼬박 하루 14시간씩 일했던 다비드는 결정을 내리기가 쉽지 않다.

다비드는 대출 없이 무사히 전셋집 구하기에 성공할 수 있을까.

KBS1 ‘이웃집 찰스’는 매주 화요일 저녁 7시 4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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