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임자 아일랜드’ 성장 배경 등을 자세히 알게 된다

최영민 기자

기사입력 : 2019-08-31 01:42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사진=스카이드라마이미지 확대보기
사진=스카이드라마
[더파워=최영민 기자] 28일 밤 11시 방송된 스카이드라마(skyDrama)의 러브 리얼리티 '임자 아일랜드'는 청춘남녀 여덟 명이 일주일 간 동고동락하며 결혼 상대자를 찾는 본격 리얼 연애 프로그램이다.

28일 밤 11시 방송되는 ‘임자 아일랜드’에서는 결혼의 마지막 관문과도 같은 ‘미리 해보는 상견례’가 진행된다.

여덟 명의 청춘 남녀들은 상견례를 통해 데이트만으로는 알 수 없었던 가정환경, 가족관계, 상대방의 성장 배경 등을 자세히 알게 된다.

제작진은 “출연자들이 호감 있던 이성을 배우자 감으로 진지하게 고려해볼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언급해 기대감을 자아냈다.

이날 방송에는 최종 커플 선택을 앞둔 남녀들의 아쉬움 가득한 모습이 그려졌다.

박승제는 “처음에는 얽히고설킨 감정 때문에 여기 온 것을 후회했지만 시간이 지나며 좋은 추억을 만들 수 있었던 것 같아 오길 잘했다고 생각했다”며 ‘임자 아일랜드’에 대한 깊은 애정을 보였다.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