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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준’ 남자 입장에서 헤어짐에 대한 슬픔을 들려줄 예정이다

최영민 기자

기사입력 : 2019-08-31 0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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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파워=최영민 기자] 곡은 최근 각종 음원차트를 휩쓴 벤의 '헤어져줘서 고마워'의 남자 버전 답가다.

원곡과 반대로 남자 입장에서 헤어짐에 대한 슬픔을 들려줄 예정이다.

지긋지긋하게 끌고 온 사랑을 오늘은 끝내겠다는 감정을 노래한 벤의 ‘헤어져줘서 고마워’와 달리 김동준은 매번 소리치고 싸워도 내일이면 다시 돌아올 것임을 알기에 못 헤어진다는 마음을 담담하게 표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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