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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다디’ 다양한 분야에서 매력을 드러냈다

최영민 기자

기사입력 : 2019-08-31 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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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울림엔터테인먼트
[더파워=최영민 기자] 보이그룹 골든차일드(Golden Child)가 데뷔 2주년을 맞았다.

리더 대열이 대표로 “골든차일드가 어느덧 데뷔 2주년을 맞이했습니다. 데뷔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2주년이라는게 실감이 나지 않네요. 2년 동안 꾸준하게 사랑을 주신 골드니스(팬덤 명)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하단 말을 전하고 싶습니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모습으로 여러분께 사랑받을 수 있는 골든차일드가 되겠습니다"라고 말했다.

2017년 8월 28일 데뷔곡 ‘담다디’로 가요계 첫발을 뗀 골든차일드는 이후 ‘너라고’ ‘렛미’ ‘지니’ 등을 발표하며 자신들의 색깔을 보여줬다.

음악 활동뿐만 아니라 예능과 드라마, 광고, 라디오, 화보 등 다양한 분야에서 매력을 드러냈다.

그뿐만 아니라 멤버 모두 다재다능한 모습으로 예능, 드라마, 광고, 라디오, 화보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다채로운 매력으로 국내는 물론 해외 팬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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