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오늘의 운세’ 수 있는 솔루션을 제시해 눈길을 끌었다

최영민 기자

기사입력 : 2019-08-31 03:53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사진제공=JTBC이미지 확대보기
사진제공=JTBC
[더파워=최영민 기자] 28일 방송되는 JTBC2 ‘오늘의 운세’에는 개그맨 홍현희, 그룹 슈퍼주니어 은혁이 출연했다.

최근 진행된 ‘오늘의 운세’ 녹화에서 홍현희는 “들려 있는 코 모양 때문에 돈이 샌다는 소리를 자주 듣는다”며, 정말로 코가 들려 있으면 돈이 새는지에 대해 질문했다.

관상학 전문가 안준범은 홍현희의 전반적인 관상은 물론, 홍현희가 재산을 모을 수 있는 솔루션을 제시해 눈길을 끌었다.

이를 지켜본 은혁도 관상 상담의 대열에 합류한다.

은혁의 관상을 본 안준범은 그의 예상 수명을 100세로 예측한다.

은혁의 관상에 숨겨진 장수의 비밀이 다름 아닌 귓구멍으로 밝혀져 출연진을 놀라게 한다.

예측 전문가와 함께 돈을 모으는 관상부터 오래 사는 관상까지 관상에 대한 모든 것을 낱낱이 파헤칠 예정이다.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