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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가너의이름을부를때’ 키스했던 일을 회상하며 가슴이 뛰는 에피소드가 공개되었다

최영민 기자

기사입력 : 2019-08-31 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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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파워=최영민 기자] 28일 방송된 tvN 수목드라마 '악마가 너의 이름을 부를 때'에서는 하립(정경호 분)이 루카(송강 분)가 자신의 아들인것을 알게 된 모습이 전파를 탔다.

방송에서는 지서영(이엘)을 마주한 류(박성웅)가 지난 날 그녀와 키스했던 일을 회상하며 가슴이 뛰는 에피소드가 공개되었다.

시험차 주라인에게 입을 맞췄다.

그는 “뛰지 않았어, 키스 말이야. 심장이 뛰지 않았어”라고 말하며 착잡한 표정을 지었다.

그 말에 강과장은 “기억하시는군요, 사랑입니다”라고 말하곤 사라졌다.

류(박성웅)는 모태강일 때의 감정을 기억하는 것일까, 아니면 현재 악마인 자신이 인간인 그녀에게 가슴이 뛰는 것일까.

김이경은 그런 하립을 간호하고, 정신이 든 하립은 김이경은 전처로 착각해 "미안하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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