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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열의 음악앨범’ 1975년생 동갑내기이지만 아직 고등학생인 현우정해인 분를 만난다

최영민 기자

기사입력 : 2019-08-31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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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CGV아트하우스
[더파워=최영민 기자] 28일 개봉을 앞둔 영화는 27일 오전 7시 기준, 영진위 통합전산망 실시간 예매율이 무려 30%에 육박할 뿐 아니라 사전 예매량은 단숨에 6만7334장을 돌파했다.

28일 개봉하는 ‘유열의 음악앨범’은 늦여름 찾아든 레트로 감성멜로다.

1994년 엄마가 물려준 제과점에서 대학생 미수(김고은 분)는 1975년생 동갑내기이지만 아직 고등학생인 현우(정해인 분)를 만난다.

두 사람은 우연처럼 혹은 필연처럼 만남과 헤어짐을 반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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