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최영민 기자] 꾸준한 선행을 통해 ‘복지돌’로 불리우는 소녀주의보를 모델로 발탁한 브랜드 ‘앤365렌즈’는 기부 행렬에 동참한다고 밝혔다.
소녀주의보의 ‘복지돌’ 다운 행보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소녀주의보는 청소년들을 위한 재능기부 공연을 통해 ‘복지돌’이란 타이틀을 얻었다.
그 중 소녀주의보의 복지활동에 뜻을 함께 하기로 한 콘택트렌즈 브랜드가 기부에 동참했다.
브랜드 관계자는 “소녀주의보를 통해 상록보육원에 콘택트렌즈를 기부를 하게 됐다. 이는 일회성이 아니라 앞으로도 꾸준히 지원할 것이다”라고 언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