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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라리’ 1년 만으로 기대를 더하였다

최영민 기자

기사입력 : 2019-08-31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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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미날라리뮤직비디오캡처이미지 확대보기
선미날라리뮤직비디오캡처
[더파워=최영민 기자] 선미는 27일 오후 6시 국내외 주요 음원 사이트를 통해 새 싱글 '날라리'를 발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신곡 발표는 싱글 '누아르' 이후 5개월만이자, 공식적인 방송 활동은 '사이렌' 이후 약 1년 만으로 기대를 더하였다.

선미의 이번 앨범의 메타포는 나비. 선미는 나비가 허물을 벗고 높이 올라가는 것처럼 과거에서 얽매였던 껍데기를 벗어던지고 첫 움직임을 도약한다는 메시지를 담았다고 밝혔다.

선미의 이번 '날라리' 뮤직비디오는 한 편의 작품처럼 느껴질 만큼 독특하고 화려하다.

선미의 화려한 의상과 네온 포인트 메이크업이 주는 강렬한 비주얼부터 곳곳에 나비를 형상화한 소품들이 눈길을 끈다.

열정의 대륙 남미에서 출발해 '흥'의 나라 대한민국에서 '날라리'같은 선미에 의해 완성된 독특한 음악 '날라리'가 늦여름을 뜨겁게 달굴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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