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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짠내투어’ 자연히 박명수의 부담은 가중됐다

최영민 기자

기사입력 : 2019-08-31 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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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N
[더파워=최영민 기자] 26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더 짠내투어'에서는 혜진투어에서 파산위기가 온 모습이 전파를 탔다.

1인당 ‘마트료시카’ 6.5개 이상을 뽑아야 성공하는 미션으로 진해성·광희·규현·이용진까지 25개를 뽑았고 박명수·한혜진·진세연이 18개를 뽑아야 성공할 수 있었다.

진세연이 댄스와 애교를 곁들인 5행시로 여행자들을 사로잡은 것.

자연히 박명수의 부담은 가중됐다.

샤슬릭 거리를 지나가던 진세연은 "너무 좋아요 여기"라며 감탄했다.

혜진투어가 샤슬릭 식당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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