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최영민 기자] 26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 2–너는 내 운명'에는 스페셜 MC 하재숙이 등장했다.
김원중은 “우리가 괌에 가지 않나 나는 휴양지에 갈 때 가서 옷을 사입는 것도 좋지만, 원래 입던 느낌의 하와이안 셔츠를 입고가는 게 멋진 것 같다”며 “그래서 동묘를 가는 게 어떨까”라고 곽지영에게 외출을 제안했다.
하재숙은 "지금도 고성에 마을 어르신들이 자주 모이는 곳이 있다"며 "고성 빨간등대에서 첫키스를 했다"고 고백했다.
김원중과 곽지영은 수영장에서 기럭지를 자랑했다.
강습 6개월 차인 곽지영이 먼저 치고 나갔고 김원중이 그 뒤를 따랐다.
수영 1년 차인 김원중은 킥을 이어나감에도 계속 가라앉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