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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척을 해야 한다 며 반전 토크를 보였다

최영민 기자

기사입력 : 2019-08-31 1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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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TV안녕하세요제공
[더파워=최영민 기자] 에이핑크의 오하영은 최근 솔로로 깜짝 변신을 했다.

오하영은 “에이핑크가 워낙 여성스러운 이미지를 강조하는 그룹이라 저는 걸크러쉬한 것을 하고 싶었다. 몇 년동안 예쁜 척을 하니까 힘들었다.”라고 밝혔다.

김태균은 “그렇다면 이번에는 걸크러쉬한 매력을 보이나?” 물었지만 오하영은 “이번에도 예쁜 척을 해야 한다.” 며 반전 토크를 보였다.

엠씨들의 요청에 따라 신곡을 선보인 오하영. 이영자는 오하영에게 “마지막 춤이 너무 좋다.”고 칭찬했다.

이영자가 칭찬한 마지막 동작은 다리로 바닥을 쓰는 동작. 이영자는 “바닥이 아주 깨끗하다. 너무 좋다.”고 말해 웃음을 유발했다. 

해당 상황은 사춘기가 되면서 티격태격하며 서로 멀어진 형제가 어릴 적 행복했던 추억을 회상하는 흐뭇한 순간으로 그녀의 나홀로 눈물이 의아함을 자아낸다.

그런가 하면 사연을 경청하던 타일러는 아예 딸을 국가대표로 만들고 싶다는 어머니의 고집을 무리하게 꺾으려고 하기 보다 먼저 전국민이 다 아는 드라마를 화두로 던져 어머니 스스로 올바른 답을 말하도록 유도하는 낚시 토크를 선보이는 동시에 변호사 뺨치는 완벽한 논리와 청산유수 입담으로 고민주인공의 변론에 나섰다고 해 뇌섹남 타일러의 맹활약에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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