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최영민 기자] ‘서울메이트3’ 이규한과 메이트들이 쌈 작대기 게임을 펼친다.
규한 투어는 한국식 바비큐집과 아름다운 동해 바다에 방문하는 것으로 시작된다.
먼저 식사 도중 진행된 ‘쌈 작대기’ 게임이 눈길을 끈다.
먹여주고 싶은 상대에게 쌈을 싸주는 고전 게임이지만, 서로 선택 받고 싶어하는 분위기가 형성되면서 묘한 기류가 흐르기 시작한 것.
셀럽과의 동거동락 여행패키지 tvN `서울메이트3`는 매주 월요일 저녁 8시 10분에 방송된다.
이벤트 홍보 차 전주를 돌아다니는 내내 세 사람 모두 설렘을 감추지 못했다.
이들을 위해 찾아온 깜짝 손님이 춤판의 텐션을 화끈하게 올려준다고 해 궁금증을 자극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