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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 되는 기적을 주제로 꾸며졌다

최영민 기자

기사입력 : 2019-08-31 1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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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백천
[더파워=최영민 기자] 1교시 은 영원한 오빠 임백천의 등장으로 이승연, 김보민 아나운서가 목 놓아 ‘오빠’를 외쳐 스튜디오의 열기가 콘서트장을 방불케 했다는 후문과 함께 임백천은 ‘이 집 샐러드가 맛있다면서요?’ 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재테크의 여왕 성선화 기자의 돈의 맛 코너에서는 ‘하루 3만원이 1천만원이 되는 기적’을 주제로 꾸며졌다.

성선화 기자는 “4인가족 월평균 지출액이 약 380만원이다. 하루에 약 13만원을 지출하는 것이다. 3만원만 뺀다고 하더라도 하루 3만원이 1천만원이 되는 기적을 알려드리겠다.”고 말했다.

노진선 전문가는 셀프인테리어를 꿈꾸고 있는 사람들에게 쉽고, 저렴한 비용으로 할 수 있는 셀프인테리어 비법을 방출했고, 관계자에 의하면 그 외에 다양한 팁과 노하우를 전달해 눈 뗄 시간이 없을 것이라 밝혔다.

등장부터 김보민 아나운서가 목 놓아 ‘오빠’를 외치게 한 임백천은코너에서 직접 기타연주를 하며 노래를 불러 출연자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임백천은 라디오가 아닌 TV를 통해 기타연주를 하는 것은 오랜만이라며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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