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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의 계절’ 고통을 느꼈으면 좋겠어 라고 말한다

최영민 기자

기사입력 : 2019-09-01 0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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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더파워=최영민 기자] 29일 방송된KBS2 '태양의 계절'에서는 정희는 광일이 자신의 아들이 아니라는 사실에 이성을 잃고, 자신을 속인 태준에 대한 배신감에 분노를 참지 못하고 오열한다.

채덕실은 “지민이 우리가 키우자. 내가 키울게”라며 미소 띤 얼굴로 오태양을 설득했다.

오태양은 “진심이야?”라며 의아해 했다.

미란에게 덕실은 “너무 억울해 그 여자도 자식 잃은 고통을 느꼈으면 좋겠어” 라고 말한다.

태양은 시월(윤소이)을 협박할 때와 전혀 다른 덕실의 이중적인 모습에 실망한다.

'태양의 계절은 총 100부작으로 구성됐으며, 오창석, 윤소이, 최성재, 하시은, 정한용, 최정우, 김나운 등이 출연해 열연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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