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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d morning to Pam’ 자라 라슨,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 공개

최영민 기자

기사입력 : 2019-09-01 0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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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자라라슨인스타그램캡처이미지 확대보기
사진=자라라슨인스타그램캡처
[더파워=최영민 기자] 자라 라슨이 팬들에게 자신의 근황을 알렸다.

자라 라슨은 지난 29일 인스타그램에 사진과 함께 “Good morning to Pam and Jim only”라는 글로 근황을 공개했다.

한편 자라 라슨은 평소에도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에게 본인의 근황을 공개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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