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최영민 기자]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김용국의 두 번째 미니 앨범 ‘MONO DIARY’(모노 다이어리)가 공개됐다.
약 1년 만에 돌아온 김용국은 이번 앨범을 통해 어쿠스틱부터 팝, 하우스 등 다양한 장르의 곡을 선보였다.
김용국의 물오른 감성이 오롯이 표현돼 리스너들을 사로잡을 계획이며, 아이돌 김용국을 넘어 아티스트 김용국의 발전된 모습까지 드러낼 예정이다.
이외에도 가을 그대로 담아낸 ‘가을’을 비롯해 보이는 모습이 전부가 아니라 나답게 살고 싶다는 이야기를 담은 ‘Work’(워크), 상대가 이별을 원하는 것을 직감한 남자의 처절한 마음을 표현한 ‘What can I say?’(왓 캔 아이 세이)도 담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