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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투4’ 서열에 대한 고백이 모두의 호기심을 자극했다

최영민 기자

기사입력 : 2019-09-01 0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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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2
[더파워=최영민 기자] 29일 방송되는 KBS 2TV ‘해피투게더4’(이하 ‘해투4’)는 ‘어떻게 웃길 것인가’ 특집으로 개그맨 남희석, 남창희, 이진호, 이상훈, 이수지가 출연해 입담을 과시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한 소속사 식구들인 남희석, 조세호, 남창희, 이진호, 이상훈, 이수지가 서로에 대한 폭로전을 이어가며 역대급 토크 열기를 보여줬다고 한다.

소속사 내 수입 서열에 대한 고백이 모두의 호기심을 자극했다.

이수지 또한 소속사 내 여자 연예인 순위에 대해 밝혔다.

이수지는 “사내에서 여자 연예인 중 1등은 김신영 언니다. 2등은 바로 나”라고 말하며 “그러나 1등과 2등 사이의 갭 차이가 엄청 크다.

따라잡으려 노력 중”이라고 덧붙였다.이외에도 게스트들의 거침없는 폭로전, 솔직한 입담, 입을 쩍 벌어지게 만들 개인기가 큰 재미를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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