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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스타’ 불렀다고 말해 주위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최영민 기자

기사입력 : 2019-09-01 0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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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스타캡처
[더파워=최영민 기자] 27일 방송된 MBC 에브리원 예능 '비디오스타'에는 허참과 조성환, 리치, 이상미, 정철규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조성환은 "군대 후임 중에 배우 하정우, 가수 윤종신, 가수 하림이 있었다"며 "중대장님의 장례식이 있어서 갔는데 중대장님이 부인께 나를 '팔각정'이라고 소개했다. 웃을 수가 없었다. 뒤에서 애들 조차도 팔병장님이라고 불렀다"고 말해 주위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예비남편에게 보내는 영상편지를 부탁하자 이상미는 “나한테 얼마나 많은 걸 주고 있는지 잘 알고 있다. 제가 웃을 수 있고 다시 일할 수 있고 제가 할 수 있는 모든 건 전부 다 당신이 만들어 준 것”이라고 부끄러워했다.

정철규는 "멘사 시험에 합격했다. 아이큐가 172 이상이라고 나왔다"며 "그 이상은 측정이 디테일하게 들어가야 한다고 해서 그렇게만 알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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