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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여덟의 순간’ 놓지 않고 진지한 얼굴로 집중하였다

최영민 기자

기사입력 : 2019-09-01 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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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파워=최영민 기자] 27일 방송된 JTBC 드라마 ‘열여덟의 순간’에서는 진지한 대화를 나누는 최준우(옹성우)와 유수빈(김향기)의 모습이 그려졌다.

공개된 사진 속 옹성우는 장소와 시간에 관계없이 대본을 손에서 놓지 않고 진지한 얼굴로 집중하였다.

옹성우는 촬영이 끝나면 바로 꼼꼼하게 모니터링하는 것은 물론 심나연 감독과 적극적으로 의견을 나누며 남다른 연기 열정과 책임감으로 첫 주연에 임하였다.

특히, 대사보다는 눈빛과 행동으로 최준우라는 캐릭터를 표현해야 하는 만큼 섬세한 감정연기를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며 현장에 몰입하는 모습에서 ‘열여덟 순간'을 연기하고 있는 옹성우에 대한 호평의 이유를 엿볼 수 있다.

과외를 받지 못하게 된 수빈과 그로인해 속상해하는 윤송희는 각각의 방식으로 서로를 위하는 애틋한 모녀의 감정으로 환상의 호흡을 자랑, 극의 풍성함을 더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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