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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모른다’ 조작의 이정흠PD가 연출한다

최영민 기자

기사입력 : 2019-09-01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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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엘라이즈
[더파워=최영민 기자] 차영진은 과거 연쇄살인사건으로 사랑하는 친구를 잃은 인물. 친구를 지키지 못한 죄책감으로 강력계 형사가 된다.

19년 만에 다시 시작된 사건을 쫓는다.

김서형은 이번 작품을 통해 가장 사랑했던 친구를 지키지 못한 죄책감과 과거의 트라우마를 안고 강력계 형사가 된 주인공 차영진 역을 맡았다.

'아무도 모른다'는 김은향 작가가 집필한다.

'조작'의 이정흠PD가 연출한다.

내년 상반기 시청자를 찾을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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