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최영민 기자] 27일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에는 전 MBC PD 최병길, 성우 서유리의 신혼 이틀째가 공개됐다.
갓 결혼한 신혼 부부인 두 사람은 서로 결혼 생활을 하며 지킬 내용을 담은 '결혼 10계명'을 담아 눈길을 모았다.
결혼 2일 차, 임시 신혼집인 최병길 집으로 이사를 온 서유리는 현관에 들어서면서부터 요리를 만들고 있는 최병길에게 각종 애교를 발사하며 달콤 애교 콤보를 선사했다.
서유리의 발언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발언 역시 눈길을 모은다.
5월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에서 서유리는 2015년 열렸던 제36회 청룡영화상 레드카펫 행사 당시를 회상했다.
최병길 PD가 서유리의 남편으로 화제를 모으며 그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최병길 PD는 1977년생으로 올해 나이 42세다.
2002년 MBC에 입사한 최병길 피디는 다수의 드라마를 연출했다.
2010년에는 예명 '애쉬번'으로 앨범을 발매한 가수이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