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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외국인’ 다니엘은 난 벌써 이겼다며 자신감을 보였다

최영민 기자

기사입력 : 2019-09-01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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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더파워=최영민 기자] 최근 방송된 MBC에브리원 '대한외국인'에서는 대한외국인 팀과 액자 퀴즈 대결을 펼치는 박성광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박명수는 먼저 한현민부터 선택했고, 다니엘과 승부를 붙었다.

현민은 "다니엘 형만 이기면 떨리지 않다"고 하자, 다니엘은 "난 벌써 이겼다"며 자신감을 보였다.

한현민이 높임말 문제에서 거뜬하게 문제를 맞히며 2단계를 도전했다.

이날도 함께 출연한 후배 개그우먼 권진영, 이은지는 롤 모델로 박미선을 꼽았는데. MC 김용만이 이유를 묻자, 권진영은 “미선 선배님이 덜 웃겨도 오래 가시지 않냐”라며 입을 떼 모두를 폭소케 했다.

그녀는 “예전엔 웃긴 개그우먼은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같이 공연을 해보니까 엄청 웃기시더라”며 롤 모델로 꼽은 이유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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