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개똥이네 철학관’ 생존에 대한 토크를 펼쳤다

최영민 기자

기사입력 : 2019-09-01 16:40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사진제공=tvN이미지 확대보기
사진제공=tvN
[더파워=최영민 기자] 27일 tvN '개똥이네 철학관‘에선 생존의 철학이란 주제로 토크가 펼쳐졌다.

양익준, 조우종, 김승현이 출연해 생존에 대한 토크를 펼쳤다.

생존전략에 대한 질문에 MC 임수향은 “나보다 나이가 어린 후배들이 치고 올라오고 있다. 20대 배우는 아니지만 그렇다고 30대를 하기에는 어리다. 그래서 안티에이징을 열심히 하고 있다”라고 자신의 전략을 털어놨다.

김승현은 토크를 시작하자마자 `이번이 tvN 첫 출연`임을 강조하며 "방송이 나간 뒤에 tvN에서 많은 섭외가 쇄도하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예상한다"라고 운을 띄웠다.

이어서 그는 "섣불리 앞질러서 얘기하지만, 양익준 감독님과 함께 좋은 작품을 할 수 있지 않을까", "또 조우종 씨와 더블 MC로 방송을 같이 또 한번..."이라며 여기저기 낚싯대를 드리우며 생존 고수의 면모를 뽐내 현장의 웃음을 자아내기도.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