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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라이브’ 말을 전하고 싶다고 했다

최영민 기자

기사입력 : 2019-09-01 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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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 울림엔터테인먼트이미지 확대보기
사진제공 = 울림엔터테인먼트
[더파워=최영민 기자] 골든차일드는 이날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를 통해 데뷔 2주년을 맞은 소감을 말했다.

리더 대열은 “골든차일드가 어느덧 데뷔 2주년을 맞이했다. 데뷔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2주년이라는 게 실감이 나지 않는다”며 “2년 동안 꾸준하게 사랑을 주신 골드니스(팬클럽)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고 했다.

2017년 8월 28일, 타이틀곡 ‘담다디’로 가요계 첫발을 내디딘 골든차일드는 이후 '너라고', '렛미', '지니' 등 발표하는 곡마다 골든차일드만의 역동적인 칼군무와 탄탄한 라이브 실력으로 '완성형 아이돌'이라는 수식어를 얻으며 향후 한류를 이끌어 갈 차세대 K팝 그룹으로 주목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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