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스토브리그’ 유일한 여성 운영팀장이며 동시에 최연소 운영팀장이다

최영민 기자

기사입력 : 2019-09-01 18:31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나무엑터스이미지 확대보기
나무엑터스
[더파워=최영민 기자] 아역부터 이어진 연기 내공으로 작품마다 변신을 마다하지 않으며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한 박은빈이 SBS 새 드라마 ‘스토브리그’에 출연을 확정했다.

‘스토브리그’는 야구 꼴찌팀에 새로 부임한 단장이 남다른 시즌을 준비하는 뜨거운 겨울 이야기로 박은빈은 이세영 역을 맡았다.

'스토브리그'는 프로야구 꼴찌팀에 새로 부임한 단장이 새 시즌을 준비하는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로, 올해 하반기 방송 예정이다.

박은빈이 연기할 이세영은 드림즈에 소속된 국내 프로야구단 가운데 유일한 여성 운영팀장이며 동시에 최연소 운영팀장이다.

드림즈에서 버틸 수 있는 운영팀장은 이세영이 유일하다는 평가를 받을 만큼 대단한 근성을 지닌 인물로 스스로를 성공한 덕후라 여긴다.

드림즈에 대한 애정이 커 모두가 외면할 때 끝까지 팀을 포기하지 않는 인물이다.

작품마다 완벽한 변신으로 존재감을 각인시키고 있는 박은빈의 활약은 ‘스토브리그’에서도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