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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짠내투어’ 다른 세상이 펼쳐졌다라며 기념품 쇼핑을 할거라고 말했다

최영민 기자

기사입력 : 2019-09-01 2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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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더짠내투어방송캡처이미지 확대보기
tvN더짠내투어방송캡처
[더파워=최영민 기자] 26일 방송된 tvN '더 짠내투어'에서는 박명수, 한혜진의 모스크바 '알쓸티모' 투어가 이어졌다.

1인당 ‘마트료시카’ 6.5개 이상을 뽑아야 성공하는 미션으로 진해성·광희·규현·이용진까지 25개를 뽑았고 박명수·한혜진·진세연이 18개를 뽑아야 성공할 수 있었다.

혜진투어가 이즈마일로보 시장에 도착했다.

한혜진은 "먹고 마시고 기념품도 살거다"라고 말했다.

한혜진은 "자 이쪽으로 오시면 다른 세상이 펼쳐졌다"라며 기념품 쇼핑을 할거라고 말했다.

박명수는 "집에 있는거 다 들고 나왔네"라고 말했다.

한혜진은 "그러니까 별게 다 있다"라고 했다.

가성비 투어를 마친 멤버들은 저녁을 먹기위해 나섰다.

바로 우크라이나 전통 음식을 맛볼 수 있는 곳. 앞서 진해성이 실패를 만회하기 위해서 노래를 불렀으나 결국 실패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어진 N행시 짓기 시간. 이용진도 나섰지만 실패했고, 진세연이 회심의 일격을 날렸지만 이 또한 실패. 박명수가 우크라이나 5행시에 도전했고, 마지막 '나 어부요' 한마디로 성공을 알렸다.

이용진은 "시장경제가 들어가있네"라면서 칭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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