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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참시’ 예고하고 있어 기대를 모았다

최영민 기자

기사입력 : 2019-09-02 0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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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전지적참견시점제공이미지 확대보기
사진=MBC전지적참견시점제공
[더파워=최영민 기자] 공개된 사진 속 송은이, 신봉선, 안영미, 김신영이 청순하고 청량한 요정 비주얼을 뽐내고 있어 시선을 강탈했다.

네 명은 신곡 뮤직비디오 촬영을 위해 어느 때보다 화사하게 꾸민 뒤 "우리는 걸그룹!"이라고 외치며 프로페셔널하게 촬영에 임했다고 전해져 감탄을 자아낸다.

오대환과 매니저가 본격적인 다이어트에 돌입한다.

두 사람은 앞서 ‘전지적 참견 시점’을 통해 폭풍 운동 후 고기의 유혹에 홀라당 넘어가는 등 말뿐인 ‘허언 다이어트’를 해 웃음을 선사한 바 있다.

가운데 송은이가 촬영장서 매니저, 감독, 아이돌을 오가며 1인 3역 활약을 펼칠 것을 예고하고 있어 기대를 모았다.

운전을 도맡고 멤버들을 케어하는 매니저, 촬영 동안 디테일한 디렉션으로 멤버들의 이해를 돕는 감독 셀럽파이브 멤버로서 열일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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