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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정원’ 사투리로 랜선 이모삼촌들의 귀여움을 독차지 하였다

최영민 기자

기사입력 : 2019-09-02 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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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더파워=최영민 기자] 한 번 보면 끊을 수 없는 중독성 강한 전개로 시청자를 사로잡는 MBC 주말특별기획 ‘황금정원’ 측이 한지혜(은동주 역)과 이상우(차필승 역)의 달콤한 첫 입맞춤이 담긴 스틸을 공개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극중 정서연은 깜찍한 말투와 구수한 사투리로 랜선 이모-삼촌들의 귀여움을 독차지 하였다.

정서연은 문지윤(이성욱 역)이 실종된 이후 한지혜(은동주 역)-이상우(차필승 역)의 보호를 받으며 안정을 찾아가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을 안도하게 했다.

그런 가운데, 정서연의 일촉즉발 위기 상황이 포착돼 걱정을 일으키고 있다.

극중 이상우는 한지혜를 향한 마음을 자각해 이목을 끌었다.

그런 가운데, 지난 방송에서 한지혜는 엄마를 찾았다는 소식을 듣고 기뻐하기도 잠시 엄마가 자신과의 만남을 거부한다는 사실을 알고 크게 상심했다.

이상우는 한지혜를 걱정하고 위로하며 깊어진 마음을 드러냈다.

한지혜 또한 이상우의 위로에 마음의 상처를 씻어내는 모습을 보였고, 이후 두 사람은 한층 더 가까워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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